[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2일 웨스트햄 첼시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울버햄튼,토트넘 상대로 연패를 당한 웨스트햄. 승점 27점으로 여전히 리그 17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과의 승점 동률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FW 알레 MF 스노드그라스 DF 마수아쿠의 부상 공백도 계속되고 있다. DF 오그본나의 복귀로 주전 수비수가 복귀하기는 했지만 리그 3경기 무득점에 그칠 정도로 답답한 공격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문제. FW 야르몰렌코 MF 안데르송,란치니 같은 공격의 핵심들이 교체로 출전하고 있지만 폼이 좋지 않아 위협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원정에 나서는 첼시. 레스터시티를 꺾고 FA컵 4강에 진출했다. 리그에서도 애스턴 빌라,맨시티를 연달아 격파하고 승점 54점으로 3위 레스터시티를 1점차로 추격하고 있는 상황. MF 반 힌켈,허드슨-오도이 DF 토모리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FW 풀리식 DF 크리스텐센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하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MF 조르지뉴의 징계 복귀에 FW 윌리안 MF 마운트를 비롯한 선수들의 폼이 전체적으로 좋은 모습. 특히 맨시티를 2-1로 꺾는 등 연승으로 흐름을 탔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연패에 빠진 웨스트햄. 리그 3경기 무득점에 그치는 등 공격진의 폼이 좋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더불어 31경기 54실점을 허용한 수비진에도 불안요소가 여전한 상황. 첼시가 FA컵을 치른 부담이 있기는 하나 리그 재개 후 공식전 3연승으로 전체적인 팀 컨디션이 좋은 만큼 웨스트햄을 잡고 3위 탈환에 대한 의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웨스트햄이 리그 재개 후에도 여전히 공격진의 부진을 드러내며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리그 재개 후 팀 컨디션이 좋은 첼시를 상대하는 만큼 공식전 3연승으로 기세를 탄 첼시의 핸디캡 승리도 기대해볼 만하다.

언더오버: 웨스트햄이 DF 오그본나가 복귀하기는 했지만 리그 2경기 모두 2실점 이상 허용할 정도로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 공식전 3연승으로 기세를 탄 첼시의 좋은 흐름을 고려하면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일반: 웨스트햄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