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11 일 왓포드 뉴캐슬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왓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한 노리치시티. 무려 리그 6경기만에 득점이 나왔지만 6분만에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 왓포드의 FW 웰벡의 원더골에 무너지고 말았다. 최근 6연패에 리그 재개 후 5경기를 모두 패할 정도로 최악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5경기 11실점으로 수비가 흔들리고 있는 모습. MF 캔트웰,라이트너 DF 핸리,짐머만,바이람의 부상으로 핵심 수비수들이 빠진 공백에 공격진에도 악재가 있다. 주포 FW 푸키의 무득점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16위 웨스트햄 17위 왓포드와 승점 10점차가 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강등이 확정되는 부담감까지 안고 경기에 나선다.

원정에 나서는 웨스트햄. 홈에서 번리에 0-1로 패해 첼시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리그 재개 후 5경기 1승1무3패, 5득점 10실점으로 여전한 수비불안을 드러내고 있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다만 FW 알레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FW 안토니오,보웬,야르몰렌코를 중심으로 최근 공격 흐름이 나쁘지 않다는 것이 고무적. MF 스노드그라스,안데르송이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공격진 구성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18위 본머스와 승점 3점차밖에 나지 않아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승리를 노려야 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승리하지 못할 경우 강등이 확정되는 노리치시티. 원정팀 웨스트햄은 18위 본머스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한만큼 동기부여는 확실하지만 홈팀 노리치시티가 수비진의 핵심들이 빠진 공백에 공격진의 부진으로 리그 재개 후 5연패의 늪에 빠진 상태라는 점에서 그래도 공격진의 폼이 올라온 웨스트햄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승부로 보여진다.

핸디캡: 노리치시티가 최근 5경기 11실점으로 수비진의 핵심들이 빠진 공백을 드러내고 있고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강등이 확정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웨스트햄의 공세에 그대로 무너질 수 있는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도 원정팀 우세를 전망한다.

언더오버: 두 팀 모두 잔류를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 리그 재개 후 5경기동안 각각 11실점, 10실점으로 수비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공격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2.5 기준 오버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일반: 노리치시티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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