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11 일 리버풀 번리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브라이튼과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한 리버풀. 맨시티전 패배 이후 2연승을 기록하며 34경기동안 승점 92점을 얻었다. 로테이션의 폭을 작게 가져가면서 의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 역대 최다승점인 100점 신기록 작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MF 헨더슨 DF 마팁,로브렌이 부상으로 결장할 예정이지만 이번 시즌 홈에서 17경기 17승으로 단 한 번의 미끄러짐 없이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고 번리 상대로도 최근 4연승을 거두며 강했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원정에 나서는 번리. 웨스트햄 원정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갈길 바쁜 웨스트햄의 발목을 잡았다. 재개 후 5경기 3승1무1패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 승점 49점으로 7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승점차를 2점으로 줄여 유로파리그 진출의 가능성도 생겼다. FW 반스 MF 코크 DF 깁슨,벤 미,로튼의 부상으로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포 FW 우드의 복귀에 최근 4경기 1실점만 내준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끈적한 팀 컬러에 제공권을 활용한 선 굵은 축구가 기능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리그 우승을 확정한 리버풀. 맨시티전 대패 이후 애스턴 빌라 상대로 경기력이 좋지 않았지만 브라이튼 원정에서는 조금 더 활기를 찾은 모습을 보여주며 승점 92점 고지에 올랐다. 승점 100점까지 8점을 남겨둔 가운데 홈에서 17전 17승, 번리전 4연승 등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리그 재개 후 흐름이 나쁘지 않은 번리를 잡아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핸디캡: 리버풀이 리그 우승 확정 이후 주춤했지만 리그 최다 승점이라는 목표를 향해 다시 달려가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최근 견고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지만 맨시티 상대로는 5실점을 허용하며 대패한 바 있는 번리 상대로 -1 핸디캡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만 -2.5 핸디캡의 경우 번리의 최근 수비 집중력을 고려하면 극복하기 쉽지 않을 듯.

언더오버: 리버풀이 브라이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리그 최다승점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번리의 수비가 리그 재개 후 상당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언더오버의 경우 3.5 기준 언더를 노려볼 만하다.

일반: 리버풀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2.5 핸디캡 패

언더오버: 3.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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