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10 일 애스턴 맨유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한 애스턴 빌라. 9경기 2무7패 부진이 리그 재개 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FW 웨슬리 DF 타겟,엥헬스 GK 히튼의 부상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에이스 MF 그릴리쉬의 역량에 의존하는 축구가 먹히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 FW 데이비스,엘 가지,트레제게 등 공격수들의 결정력에도 아쉬움이 있다. 17위 왓포드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상태로 승점 4점차가 나고 있어 최근 공격력이 폭발하고 있는 맨유를 상대로 상당한 부담감까지 안고 있다는 것이 우려된다.




원정에 나서는 맨유. 리그 3연승을 달리며 승점 55점으로 4위 레스터시티를 4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1경기를 덜 치르고 있어 이번 경기를 잡을 경우 1점차로 바짝 추격할 수 있다는 것이 고무적. DF 존스,투안제베의 부상 공백에 DF 린델로프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하기는 하지만 DF 매과이어,바이가 센터백 듀오로 나설 수 있고 무엇보다 MF 포그바,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호흡이 워낙 좋아 최근 맨유의 공격력이 폭발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 중원 듀오의 시너지효과가 맨유를 완전히 다른 팀으로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강등권에 추락한 애스턴 빌라. 홈에서 그나마 선전하고 있지만 에이스 MF 그릴리쉬 혼자서는 역부족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맨유의 최근 경기력이 놀라울 정도로 좋은 만큼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맨유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애스턴 빌라가 9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폼이 EPL에서 가장 좋은 맨유를 상대한다는 점. 맨유의 공격력이 폭발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기준 +1 핸디캡은 물론 +2.5 핸디캡도 소용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언더오버: 맨유가 최근 MF 포그바,브루노 페르난데스 듀오를 앞세워 공격진의 시너지효과가 대단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승점이 간절한 애스턴 빌라의 수비를 충분히 무너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3.5 기준 오버의 가능성도 노려볼 만하다.

일반: 애스턴 빌라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추천), +2.5 기준 핸디캡 패

언더오버: 3.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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