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6월 25 일 리버풀 크리스탈 팰리스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답답한 내용 끝에 0-0으로 비긴 리버풀. 리그 우승까지 승점 5점을 남겨두고 있다. MF 샤키리,밀너 DF 클라인,마팁이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에버턴전에 결장한 FW 살라 DF 로버트슨이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지만 훈련 부족 등으로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 변수. 8경기동안 승점 5점만 추가하면 되는 만큼 무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무엇보다 에버턴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이 실망스러웠다는 것을 고려하면 선 수비 후 역습이 장기인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는 더욱 쉽지 않을 수 있다.





원정에 나서는 크리스탈 팰리스. 본머스 원정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고 리그 4연승을 달렸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에 FW 아예우,자하,벤테케를 중심으로 피지컬을 앞세운 역습이 위력적인 모습. MF 슐럽 DF 켈리,톰킨스가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호지슨 감독 특유의 역습축구가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리버풀 상대로 최근 5연패를 당하고 있기는 하지만 1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1골차 승부였을 정도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만만치 않았다는 것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리그 우승까지 승점 5점을 남겨둔 리버풀. 다만 FW 살라 DF 로버트슨의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라는 점. 에버턴 상대로 고전하며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는 것이 불안요소다. 특히 크리스탈 팰리스 상대로 최근 5경기를 모두 이겼지만 4경기가 1골차 승부였을 정도로 크리스탈 팰리스의 선 수비 후 역습에 고전한 것을 고려하면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핸디캡: 홈팀 리버풀에게 -2 핸디캡이 주어졌다는 점.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전 5연승에도 4경기가 1점차 승부였을 정도로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고전한 것을 고려하면 -2 핸디캡은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충분히 걸어볼 만하다.

언더오버: 리버풀이 에버턴 상대로 답답한 공격을 펼치며 고전한 가운데 FW 살라 DF 로버트슨이 복귀하더라도 100% 컨디션은 아니라는 것을 고려하면 크리스탈 팰리스의 견고한 수비에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3.5 기준 언더를 예상한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2 핸디캡 패 (추천) 

언더오버: 3.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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