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6월 25일 울버햄튼 본머스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웨스트햄 원정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둔 울버햄튼. 주포 FW 히메네즈의 결승골을 앞세워 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승점 46점으로 6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4위 첼시와는 승점 5점차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대한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상황. 무엇보다 부상자 없이 풀전력을 가동할 수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MF 무티뉴,네베스가 이끄는 중원이 탄탄하고 FW 히메네즈,트라오레,조타 삼각 편대의 조화도 좋은 모습. 최근 본머스 상대 3경기 2승1무로 강한 면모에 특유의 강한 압박과 빠른 공격전개가 코로나 중단 여파에도 변함없었다는 것도 인상적으로 보이낟.







원정에 나서는 본머스.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상대로 0-2 패배를 당해 최근 5경기 1무4패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승점 27점으로 리그 18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코로나 휴식기를 통해 MF 브룩스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경기감각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MF 프레이저가 계약 문제로 출전하지 않고 있고 MF 빌링 DF 다니엘스는 부상으로 결장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30경기 29득점에 그치며 본머스 특유의 공격력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고 원정에서는 3승1무11패에 그칠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웨스트햄을 2-0으로 꺾은 울버햄튼. 강한 압박을 토대로 특유의 팀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본머스 상대 최근 3경기 2승1무로 강했다는 것도 고무적. 본머스가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2로 패하며 역습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줬고 원정에서 특히 3승1무11패로 약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울버햄튼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본머스가 이번 시즌 원정에서 3승1무11패로 특히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울버햄튼의 속도감 있는 역습에 불안요소를 드러낼 수 있는 만큼 -1 핸디캡도 홈팀 울버햄튼의 우세를 전망한다.

언더오버: 본머스가 원정에서 15경기 26실점으로 수비가 불안했다는 점에서 웨스트햄 상대로 좋은 팀 컨디션을 보여준 울버햄튼의 속도감 있는 공격에 약점을 노출할 수 있는 만큼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일반: 울버햄튼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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