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6월 24일 토트넘 웨스트햄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리그 재개 시점에 맞춰 대부분의 주요 자원들이 복귀했다. 케인(FW, 최근 4경기 2골), 손흥민(FW, 최근 6경기 6골), 베르바인(AMF, 최근 4경기 2골) 등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는 공격 자원들이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대목이다. 부침을 떨쳐내지 못하는 웨스트햄을 상대로는 훨씬 좋은 징조가 많다. 특히나 홈 일정이다. 홈(15경기 8승 3무 4패)에서는 꽤 일관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물론 약점도 있다. 직전 맨유와의 맞대결에서도 전반전과 후반전의 운영 방식이나 분위기는 극명하게 달랐다. 전반전은 6:4의 우위를 점했으나, 후반전에 이르러서 4:8로 뒤집어졌다. 맨유의 전술적 움직임을 전혀 읽지 못했으며, 수적 열세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잦았다. 무엇보다 속도전 또는 피지컬 부문에서도 약점이 드러났다. 웨스트햄처럼 체격이 좋은 클럽을 상대로는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겠다. 후반 중반 이후부터 맥이 빠질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겠다.


+ 결장 선수 : 탕강가(DF, ★★★, 부상), 포이스(DF, ★★, 부상), 알리(AMF, ★★★, 부상), 모우라(AMF, ★★, 부상), 패럿(FW, ★, 부상)



재개 이후 첫 일정에서 울버햄튼을 만나 0-2 홈 완패를 당했다. ‘주력 1선’ 알레(FW), ‘핵심 플레이메이커’ 스노드그라스(AMF) 등이 결장한 가운데, ‘신예’ 보웬(AMF)과 피지컬이 좋은 ‘2선’ 안토니오(AMF) 등에 의존했지만, 원하는 성과에 근접할 순 없었다. 중책을 맡아야 할 안데르손(AMF)의 부진은 물론, ‘핵심 센터백’ 디오프(DF)까지도 퍼포먼스에 문제가 많았다. 컨디션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

가뜩이나 변수가 많은 원정 경기다. 단발적인 역습 또는 특정 자원에 의존한 개인 전술이 아니고서는 딱히 꼽을 활로가 없다. 현 시점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중 가장 영향력이 떨어지는 경기력으로 직전 라운드를 소화했다. 주요 자원들의 부상 복귀가 시급하다.


+ 결장 선수 : 오그본나(DF, ★★★, 부상), 사발레타(DF, ★★★, 부상), 마수아쿠(DF, ★★, 부상), 스노드그라스(AMF, ★★★, 부상), 알레(FW, ★★★, 부상)














◎ 팩트 체크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3승 1무 2패 10득점 8실점 (토트넘 우세) 2. 토트넘 홈 성적 : 15전 8승 3무 4패 (홈 무실점 20%, 홈 무득점 20%) 3. 웨스트햄 원정 성적 : 15전 3승 3무 9패 (원정 무실점 20%, 원정 무득점 47%)

◎ 스코어 예측 정보 [footballpredictions] 2-0 (토트넘 승) [predictz] 2-0 (토트넘 승)

◎ 결론 & 베팅 방법 토트넘의 승리를 점쳐도 무관하다. 현 시점 웨스트햄은 이렇다 할 대응 카드가 없어 보인다. 공격진을 구성하는 핵심 자원들의 줄부상과 모예스 감독의 영향력 부재가 맞물려 최악의 시나리오가 연출 될 가능성이 높다. 가뜩이나 변수 많은 원정 경기다. 홈에서의 집중력이 좋은 토트넘에게 훨씬 유리한 승부다. 일반 홈 승이나 오버(2.5 기준) 베팅 정도는 충분히 고려해도 좋겠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토트넘 승 (추천 o) [핸디캡 -1.0] 무승부 (추천 x)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토트넘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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