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6월 20 일 토트넘 맨유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승점 41점으로 리그 9위에 머물러 있는 토트넘. 무리뉴 감독 부임 후에도 반등하지 못하면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로 리그가 중단되면서 3개월의 시간동안 부상으로 이탈했던 FW 케인,손흥민이 부상에서 복귀했다는 소식. 부실한 중원에 수비불안을 드러내며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지만 FW 케인,손흥민의 부상 복귀로 무리뉴 감독의 장기인 역습축구의 위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이다. 다만 MF 델레 알리가 징계로 결장하고 맨유 상대로는 최근 4경기 1승3패를 기록하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여전한 불안요소다.





원정에 나서는 맨유. 리그 중단 전 5경기에서 3승2무를 기록하며 승점 45점으로 리그 5위까지 올라섰다. 4위 첼시와는 승점 3점차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 특히 코로나 휴식기를 통해 FW 래쉬포드 MF 포그바 등 부상자들이 복귀하면서 풀전력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 무엇보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MF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활약을 통해 2선에서의 공격이 활발해졌다는 것이 고무적. 부상에서 돌아오는 선수들과 시너지효과를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다.















부진을 겪고 있는 토트넘. 무리뉴 감독 부임 후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FW 케인,손흥민이 복귀하기는 했지만 중원,수비에서 불안요소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 MF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가세한 이후 맨유의 상승세가 워낙 대단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FW 래쉬포드 MF 포그바를 비롯 부상자들 복귀로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는 맨유가 흔들리고 있는 토트넘을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토트넘이 FW 케인,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공격진보다 중원과 수비에서 불안함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 MF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가세 이후 상승세가 대단한 맨유의 부상자 복귀 호재를 고려하면 최근 4경기 3승1무로 우위를 보인 토트넘 상대로 승산이 충분하다는 점에서 핸디캡은 홈팀 기준 +1 핸디캡 무승부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3개월만에 리그경기를 치르는 두 팀. 두 팀 모두 부상자들의 복귀라는 호재가 있는 가운데 토트넘의 수비가 이번 시즌 많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난타전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일반: 토트넘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무승부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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