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6월 20 일 왓포드 레스터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피어슨 감독 부임 후 반등에 성공하며 승점 27점으로 17위를 기록하고 있는 왓포드. 18위 본머스와 승점이 같고 19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1점차밖에 나지 않는 만큼 강등의 위험이 계속되고 있다. FW 데울로페우 DF 얀마트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가운데 피어슨 감독 부임 후 MF 두쿠레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하면서 FW 디니와의 호흡을 통해 공격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것이 고무적. 더불어 홈에서 맨유,리버풀을 격파하는 등 강한 압박과 조직적인 움직임을 통해 홈에서 최근 6경기 4승1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레스터시티 상대로도 홈에서는 최근 3연승일 정도로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레스터시티. 지난 시즌 도중 부임한 로저스 감독의 지휘 아래 리버풀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면서 돌풍을 이어갔지만 리그 중단 전 8경기에서 2승2무4패에 그치며 2위를 맨시티에 내주고 리그 3위로 추락한 상태다. 5위 맨유와는 승점 8점차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 FW 페레즈의 부상을 제외하면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는 가운데 이번 시즌 29경기 58득점 28실점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자랑하는 모습. FW 바디를 앞세운 빠른 공격전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다만 왓포드 원정에서는 최근 3연패를 당하는 등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우려된다.














리그 17위에 머물러 있는 왓포드. 하지만 피어슨 감독이 부임한 이후 피지컬을 활용한 강한 압박과 조직적인 움직임을 통해 반등에 성공했다. 레스터시티 상대로 최근 홈에서 3연승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레스터시티가 리그 중단 전 8경기 2승2무4패에 그치는 등 주춤한 가운데 3개월만의 리그경기가 잔류를 노리는 까다로운 상대와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이변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핸디캡: 왓포드가 강등권 싸움을 펼치고 있지만 피어슨 감독 부임 후 달라진 팀이라는 점. 3개월만의 경기에 나서는 레스터시티가 왓포드 원정 3연패로 약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왓포드의 강등권 탈출 의지가 이변을 만들어낼 수 있는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왓포드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왓포드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희망하는 레스터시티 모두 적극적인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난타전의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일반: 왓포드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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