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6월 20 일 브라이튼 아스널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승점 29점으로 리그 15위에 머물러 있는 브라이턴. 강등권인 19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3점차밖에 나지 않아 잔류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FW 이스퀴레도의 부상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는 가운데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는 포터 감독의 성향이 홈에서 위력을 발휘하며 14경기 17득점 15실점으로 4승6무4패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 홈에서는 토트넘을 잡고 첼시와 비기는 등 강팀 상대로도 높은 에너지레벨을 앞세워 선전하고 있다. 더불어 17/18 시즌 EPL로 승격한 이후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 1승1무로 강세를 보였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원정에 나서는 아스날. 맨시티와의 리그 재개 첫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MF 자카 DF 마리가 부상으로 인해 교체되는 불운에 교체로 투입된 DF 다비드 루이스가 최악의 컨디션으로 전반 막판 실점의 빌미가 됐고 후반에는 PK 허용과 함께 퇴장을 당하면서 경기를 완전히 망쳐버리는 모습. DF 다비드 루이스의 징계에 DF 마리,세드릭,소크라티스,챔버스 등 수비진의 부상자 공백이 상당한 만큼 불안한 수비진으로 브라이턴 원정에 나서야 한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특히 원정에서는 2승8무4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홈에서 강한 브라이턴. 토트넘을 3-0으로 격파하고 첼시와 비기는 등 안방에서는 강한 전방압박과 공격적인 축구로 만만치 않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아스날이 첫 경기부터 부상자가 속출하며 수비진의 불안요소를 안고 브라이턴 원정에 나선다는 점에서 2승8무4패로 원정에서 고전하고 있는 아스날 상대로 브라이턴이 이변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핸디캡: 브라이턴이 안방에서 4승6무4패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강팀 상대로도 홈에서는 경기력이 좋았다는 점. 아스날의 원정 약세에 맨시티전 패배, 수비진의 상당한 전력누수를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브라이턴의 승리를 적극적으로 노려볼 만하다.

언더오버: 아스날이 첫 경기부터 수비에서 많은 실수를 범하면서 0-3으로 완패를 당한 가운데 홈팀 브라이턴이 안방에서는 강팀 상대로도 물러서지 않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점에서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브라이턴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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