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02월 18일 에버턴 맨시티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에버튼은 홈 연전 첫 경기에서 풀럼에 패했다.


에버튼은 칼버트르윈의 결장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풀럼에 충격패했다. 히샬리송과 하메스, 시구르드손등 최고의 2선 자원이 총출동했지만 스트라이커의 부재는 컸다. 킨과 미나를 주전에서 빼며 홀게이트와 고드프리의 센터백 조합을 내보낸 로테이션도 안정적이지 않았다.




맨시티는 토트넘을 대파하고 리그 1위를 굳혀나가고 있다.


맨시티는 1월 EPI 최고의 선수인 미들라이커 귄도안의 멀티골로 토트넘을 완파하며 1위를 굳혀가고 있다. 최근 두 경기에서 리버풀과 토트넘등 상위권 팀들을 모두 3골차로 누르는 최고의 분위기다. 필 포든과 스털링등 윙어들은 상대 측면을 매 경기 박살내고 있고 수비도 안정적이다. 지난 경기에 귄도안이 부상을 당한 점은 있지만 베르나르두 실바와 로드리등이 있기에 걱정거리가 없고 아게로도 이제 코로나를 털고 돌아왔다.











맨시티 승리를 본다. 에버튼은 홈에서 지키는 축구로 임하겠지만 맨시티 회력을 감당하긴 어렵다. 또, 최근 홈 3경기에서 1무 2패를 당하는등 홈 경기력도 떨어지는 에버튼이다. 로드리와 실바의 지원 속에 제수스와 아게로, 스털링이 상대 수비를 몰아칠 맨시티가 승리하고 우승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갈 것이다.


맨시티 ==> 승

핸디캡 ==> 패

언더 &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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