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02월 18일 번리 풀럼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번리는 팰리스 원정을 대파하고 홈으로 돌아왔다.


번리는 팰리스 원정에서 빠르게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세를 올린 끝에 대승했다. 우드의 공백을 메워주는 로드리게스의 골이 나왔고 구드먼슨과 로든등 측면 자원도 골맛을 봤다. 첼시와 맨시티등 강팀 상대로 다소 주춤거린 시기가 있었지만 강력한 수비력을 앞세워 승점을 따고 있다. 브라운힐이 중원에 복귀해 풀스쿼드 구성도 가능하다.



풀럼은 난적에 에버튼 원정을 잡아냈다.


풀럼은 지난 이적시장 프랑스 보르도에서 데려온 마지의 두 골로 강적 에버튼을 꺾었다. 보르도에서 황의조에 밀려난 마자는 풀럼으로 넘어와 멀티골로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로프터스치크를 다소 내린 라인업으로 변경한 풀럼은 특유의 수비력을 되찾았고 중앙도 강해졌기에 남은 시간에 잔류를 위한 승점 따기에 나선다.












언더 경기다. 풀럼은 최근 2경기에서 실점이 없고 번리 역시 지난 경기 다득점과 달리 상대를 힘으로 누르는 팀이 아니다. 두 팀 모두 역습에 특화됐기에 다득점은 어렵다.


승리는 번리를 가져간다. 구드먼슨과 맥네일, 로든등 측면 자원들이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상대 측면을 부술 수 있고 웨스트우드와 브라운힐의 중원이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 풀럼도 마자와 카발레이로를 내세워 승리를 노리겠지만 번리의 강력한 수비를 넘기는 어렵다.


번리 ==> 승

핸디캡 ==> 패

언더 &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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