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9월 30일 미네소타 휴스턴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마에다 겐타 투수는 직전경기(9/24) 홈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6이닝 9K,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8) 원정에서 시카고W 상대로 5이닝 2피홈런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1경기 6승1패, 8경기 QS 기록. 직구+슬러이더 조합의 단조로운 구질이 정교한 제구로 문제가 되지 않았던 올시즌의 모습. 또한, 지난시즌(LAD 소속으로 10승8패 4.04)보다 올시즌 탈삼진 능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통산 포스트시즌 24경기 2승1패, 3.31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홈에서 3승 1.91, 지난시즌 상대전적은 없다. 



잭 그레인키 투수는 직전경기(9/24) 원정에서 시애틀 상대로 4.2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9) 홈에서 애리조나 상대로 5이닝 9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2경기 3승2패, 5경기 QS 기록. 잭 그레인키 투수는 지난시즌(18승5패 2.93) 초반 구속이 떨어지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포심 평균 구속이 회복 되면서 안정감을 찾았고 체인지업의 정밀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18승을 기록한 투수. 올시즌 12경기중 9차례 등판에서는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급 투수의 위력을 보여줬지만 최근 4경기 3패 흐름 속에 정규시즌을 마무리 했다는 것은 불안 요소. 통산 포스트시즌 16경기, 3승6패 4.21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원정에서 2패 4.28, 지난시즌 상대전적은 없다. 










두 팀 모두 리그에서 가장 적은 실책(20개)을 기록하는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줬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팀 타율에 있어서도 미네소타(0.242)와 휴스턴(0.240)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팀 홈런에서는 미네소타가 20개 차이로 앞섰고 휴스턴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올라온 팀들 중에서 유일하개 5할(29승 31패) 승률이 되지 않는 정규시즌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3연패 흐름 속에 정규시즌을 마무리 했고 선발 투수의 리듬에서도 올시즌 리그 1위 WHIP(0.75)를 기록한 마에다 켄타 투수의 손을 들어줄수 있다. 미네소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1.5)

언더& 오버 =>언더(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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