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9월 3 일 마이애미 토론토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식스토 산체스 투수는 직전경기(8/29) 홈에서 탬파베이 상대로 7이닝 10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빅리그 데뷔전 이였던 이전경기(8/23) 홈에서 워싱턴을 상대로 5이닝 6피안타(2홈런) 무사사구 4K,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시즌 더블A 에서 8승6패 2.76(103이닝 97K)을 기록한 마이애미의 최고 유망주로서 대뷔전에서 직구로 피홈런 2개를 허용한 것이 흠이 되었지만 5이닝 동안 66개의 공을 던지면서 46개의 스트라이크를 던져 스트라이크 비율도 괜찮았고 두번째 등판에서는 최고 158km의 강력한 구위를 보여주며 데뷔후 첫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홈에서 1경기 2.25, 올시즌 상대전적은 없다. 



류현진 투수는 직전경기(8/29) 홈에서 볼티모어 상대로 6이닝 8피안타 7K, 2실점(1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3) 원정에서 탐파베이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6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7경기 2승1패, 4경기 QS 기록. 류현진 투수는 2019시즌 NL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한 투수. 토론토 구단 역대 FA 투수 최고 규모(4년, 8000만 달러)의 계약 속에 출발한 올시즌 첫 2경기에서는 구속 저하와 제구의 불안으로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가 최근 5경기에서 구속이 올라오고 체인지업의 위력이 살아나면서 1선발의 부활을 신고 했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 2.18, 상대전 1경기 승패 없이 1.50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 3-2 승리로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하면서 뉴욕M의 제이콥 디그롬 투수를 상대로 4연패에서 탈출한 마이애미의 기세가 이어졌다는 것이 좋지 않지만 류현진 투수는 자신의 몫을 해낼수 있는 토론토의 1선발 이다. 또한, 직전경기에서 10K를 기록한 식스토 산체스 투수가 완급조절 대신 힘으로 밀어 붙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토론토 타선이 홈런포를 지원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토론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 오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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