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7월 30 일 휴스턴 LA다저스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2019시즌 기록한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투수는 빅리그 데뷔전 이였던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7/26) 홈에서 시애틀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투수는 지난시즌 싱글A 에서 더블A를 거쳐 트리플A 까지 단숨에 치고 올라왔는데 마이너리그 합게 8승3패 1.74, 트리플A 에서 2경기 승패없이 11이닝 2실점 1.64의 호성적을 기록한 투수.




2019시즌 2승3패 3.63을 기록한 더스틴 메이 투수는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7/24) 홈에서 SF 상대로 4.1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4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더스틴 메이 투수는 지난시즌 마이너리그 6승5패 3.38 기록 속에 콜업 되었으며 LAD 유망주 투수들 중에서 가장 컨트롤이 좋은 투수로 평가되는 상황. 다만, 체인지업이 밋밋하게 밀려서 들어오는 실투의 비율을 낮춰야 한다는 숙제는 갖고 있었던 기억이 있다. 지난시즌 원정에서 2승2패 4.66, 지난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전일 경기에서는 LAD가 5-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3승2패 성적. 워커 뷸러 투수 이후 마운드에 올라온 6명의 투수가 5.1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을 합작했고 10안타 기록속에 5회 빅이닝(5득점)을 만들어 낸 경기. 반면, 휴스턴은 2승3패 성적. 2개 수비실책이 나왔고 4안타 빈공에 그친 경기. 휴스턴이 자랑하는 조지 스프링어, 호세 알튜베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가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했다. 

경험이 부족하다는 핸디캡이 있지만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투수는 카운트를 잡는 직구가 좋은 무브먼트를 보여준 마이너리그 특급 투수 이다. 불펜 싸움으로 간다고 해도 휴스턴이 밀릴 이유가 없으며 더스틴 메이 투수는 원정경기에 약점이 있는 투수 였다. 휴스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승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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