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10월 16 일 애틀랜타 LA다저스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타선 폭발로 월드시리즈 직전까지 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불펜 데이의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일단 마이너리그에서 선발 경험이 있는 제이콥 웹이나 메이저리그 선발 경험이 풍부한 조쉬 톰린의 등판 가능성이 높은 편. 경기 초반의 흐름에 따라 다음에 등판할 투수가 A.J. 민터가 될지 또는 그랜드 데이턴이 나올지가 결판날 것이다. 유리하다면 민터, 불리하다면 데이턴이 될 듯. 전날 경기에서 다저스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마르셀 오주나의 2홈런 4타점 포함 무려 10점을 올린 애틀랜타의 타선은 상위 타선의 무서움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바 있다. 이 점이 이번 경기 최대의 강점이 될 듯. 마틴과 마첵이 이번 경기에 나설수 있다는건 커다란 강점이다.



투수진 붕괴로 대패를 당한 LA 다저스는 더스틴 메이(1승 0.00)가 엘리미네이션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13일 NLCS 1차전에서 1.2이닝 1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메이는 이번 가을 야구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계속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애틀랜타의 타격을 고려한다면 메이의 투구만큼은 일단 기대를 걸 여지가 꽤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브라이스 윌슨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리오스의 홈런 포함 3안타 2득점에 그친 다저스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그들의 약점을 전혀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믿었던 그라테롤을 시작으로 불펜진이 줄줄이 실점으로 엮어 나간것 역시 남은 경기에 부담감을 줄수 있는 부분이다.









이번 시리즈에서 다저스는 지울수 없는 치명적인 문제를 드러내면서 전날 완벽하게 틀어막혔다. 만일 제이콥 웹이 선발로 등판할 경우 그 문제가 불거질수 있을듯. 그러나 필연적으로 조쉬 톰린은 등판해야 할 것이고 이때 다저스가 경기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다. 어찌됐든 더스틴 메이는 5회까지 버텨줄수 있는 투수다. 선발에서 앞선 LA 다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메이는 충분히 자신의 몫을 해낼 것이다. 그러나 다저스의 타선은 톰린을 상대로 힘을 낼듯. 다저스가 리드를 잡고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8:3 내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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