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10월 16일 탬파베이 휴스턴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타선의 부진이 연패로 이어진 템파베이 레이스는 블레이크 스넬(2승 1패 2.87)이 6차전의 선발로 나선다. ALCS 1차전에서 5이닝 6안타 1실점의 쾌투로 승리를 거둔 스넬은 홈런 1발을 제외하면 완벽한 투구를 보여준바 있다. 다만 여전히 이닝 소화력에 문제가 있고 홈런포 허용을 얼마나 억제할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 3발로 3점을 올린 템파베이의 타선은 이번 ALCS에서 극도의 저조한 타격이 이어지는 중이다. 홈런 외에는 타격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봐야 할 레벨일듯. 무적의 불펜이 흔들리는건 불안한 요소다.


코레아의 끝내기 홈런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프램버 발데즈(2승 1패 2.00)가 6차전 선발로 등판한다. ALCS 1차전에서 6이닝 4안타 2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발데즈는 불펜이 도와주지 못한게 결국 패배의 원인이 된 바 있다. 현재 투구 내용만 놓고 본다면 휴스턴의 선발 투수들 중에서 가장 좋은 편인데 이번 경기도 호투를 기대할 이유는 충분하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 2발 포함 4점을 올린 휴스턴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4점 이상을 올리지 못하는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득점권의 부진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 불펜 데이의 후유증은 이번 경기 또는 다음 경기에서 분명 터질수 있다.










무난하게 끝날줄 알았던 시리즈가 어느새 6차전까지 왔다. 휴스턴의 집중력에 경의를 표할수 밖에 없는 레벨.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휴스턴은 비슷한 유형의 투수를 두번째 만났을때 공격력이 상당한 편인데 스넬과 두번째 만난건 이번 경기에서 공략의 여지가 있다는 말과도 같다. 반면 최근 연패의 템파베이는 홈런 외에 공격 루트가 없는 편이고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기세에서 앞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스넬은 홈런으로 무너질 것이다. 반면 발데즈는 잘 버텨낼수 있을듯. 휴스턴이 리드를 잡고 기어코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4:3 내외의 접전이 될 듯.


탬파베이 ==> 승

핸디캡 ==> 패 (-1.5)

언더 & 오버 ==> 언더 (8.5)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