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10월 09 일 휴스턴 오클랜드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휴스턴의 선발 투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선발 투수 발표후 업데이트 하겠으며 완료후 제목에 최종 이라는 말머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프랭키 몬타스 투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였던 직전경기(10/2) 홈에서 시카고W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2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2K,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정규시즌 11경기 3승5패, 3경기 QS 기록. 프랭키 몬타스 투수는 지난시즌 트리플A에서 성적은 평범했지만 빅리그 입성후 최고 156km, 평균구속 150km를 던졌고 각이 큰 변화구로 많은 헛스윙을 유도하며 성공적인 19시즌(9승2패 2.63)을 보냈던 투수.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시애틀 상대로 6이닝 13K, 무실점 투구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처음으로 맞이한 가을야구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한 상황. 올시즌 포스트시즌 1경기 1승 4.50, 통산 포스트시즌 1경기 1승 4.50을 기록했으며 정규시즌 원정에서 1승4패 10.13, 상대전 3경기 2승1패, 4.11, 15.1이닝 14피안타(2홈런) 3볼넷 14K, 7실점 기록이 있다.











디비전 시리즈 3차전(10/8) 에서는 오클랜드가 9-7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양팀 선발 투수가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겨간 상황에서 5개 홈런포가 나오면서 4-7, 스코어로 끌려가던 경기를 7회 이후 역전한 경기. 반면, 휴스턴은 10안타(2홈런)을 기록하는 가운데 5회 빅이닝(5득점)을 만들어 내면서 승기를 잡는듯 보였지만 뒷심이 부족했던 상황. 다만, 오클랜드의 마무리 리암 헨드릭스로 하여금 3이닝을 던지게 만들었다는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4차전 이다. 벼랑 끝에 몰려있던 오클랜드가 가까스로 시리즈를 4차전으로 끌고 갔지만 팀내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리암 헨드릭스(정규시즌 14세이브)의 투입이 힘들게 되면서 뒷문이 열려있는 타이밍 이다. 또한, 프랭키 몬타스 투수의 정규시즌 홈경기(2승1패 2.56) 보다 크게 부족했던 원정에서 성적도 불안 요소. 휴스턴 승리를 예상하며 오버 가능성을 주력으로 추천 한다.

핸디캡 =>패 (-1.5)

언더& 오버 => 언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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