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10월 06 일 오클랜드 휴스턴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접전 끝에 간신히 ALDS에 올라온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크리스 배싯(1승 1.29)이 1차전의 선발로 나선다. 1일 화이트삭스와의 와일드카드 2차전에서 7이닝 6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배싯은 첫 가을 야구 선발 데뷔를 멋지게 장식한 바 있다. 특히 낮경기에 약하다는 문제도 해결했다는게 상당한 도움이 될수 있는데 휴스턴 상대로 홈에서 14이닝 1실점이었지만 중립 경기라는게 중요하다. 변수가 있다면 타선이 될 듯. 와일드 카드 시리즈에서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준 오클랜드의 타선은 한 이닝 대폭발이 아니면 제대로 된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한게 매우 불안한 부분이다. 이 점을 해결할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듯. 불펜의 안정감은 서로가 막상 막하에 가깝다.



업셋을 만들어내며 ALDS에 진출한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랜스 맥컬러스가 첫 가을 야구의 선발 투수로 나선다. 원래 와일드카드 3차전 예정이었던 맥컬러스는 이번 시즌 홈과 원정의 차이가 대단히 심한 투수였다. 물론 오클랜드 상대로 홈에서 6이닝 2실점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원정에 약한 투수라는 점은 변함이 없는데 휴스턴이 승부를 거는 부분이 있다면 낮경기에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자랑하면서 2.5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기대 이상의 화력을 보여준 휴스턴의 타선은 원정에서 아예 페이스가 죽지 않았다는 점이 괄목할만한 부분. 그러나 폭발적인 화력을 기대하기엔 여러모로 부족함이 있는게 현실일지도 모른다. 와일드 카드 시리즈에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 불펜은 그래도 가을 야구 DNA가 무엇인지는 보여주고 있다.










배싯은 홈경기에 극도로 강한 투수다. 그러나 이번 경기가 중립 구장, 그것도 다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는 점이 배싯에겐 문제가 될수 있다. 그리고 이는 원정 경기에 약한 맥컬러스에게도 부담이 될수 있는 포인트. 원정에서의 타격은 두 팀 모두 활발함과는 거리가 있는 편이다. 그러나 오클랜드는 맥컬러스의 커브 공략이 대단히 어렵고 이 차이가 변수를 만들어낼 것이다. 상성에서 앞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오클랜드 ==> 승

핸드캡 ==> 패 (-1.5)

언더 & 오버 ==> 언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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