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메이저리그] 10월 01일 클리블랜드 뉴욕양키스 해외야구 Esball MLB스포츠 분석












카를로스 카라스코 투수는 직전경기(9/26) 홈에서 피츠버그 상대로 6이닝 8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1)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7이닝 11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2경기 3승4패, 9경기 QS 기록. 백혈병 투병으로 지난시즌(6승7패 5.29)에는 기대에 못미쳤지만 17승10패 3.38을 기록한 2018시즌을 재현하기는 위해서 시동을 거는 모습을 보여준 올시즌 행보이며 최근 6경기 1승1패, 6경기 연속 QS, 38이닝 7실점의 짠물투구. 통산 포스트시즌 2경기 1패, 1.64를 기록했으며 올시즌 홈에서 2승3패 3.03, 지난시즌 상대전적은 없다. 



다나카 마사히로 투수는 직전경기(9/24)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4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8)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7이닝 2피홈런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0경기 3승3패, 2경기 QS 기록. 다나카 마사히로 투수는 지난시즌 11승9패 4.45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보였고 홈경기에 강점을 보여준 투수. 개막을 앞두고 훈련하다 머리에 타구를 맞고 쓰러지면서 시즌 출발이 늦어 졌으며 시즌 초반 고전했지만 최근 5경기에서 3승2패, 27.1이닝 11자책의 투구를 기록한 상황. 다만, 최근 2경기 장타 허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패전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 한것은 아쉽다. 통산 포스트시즌 8경기 5승3패 1.76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원정에서 2패 2.33, 지난시즌 상대전 1승 2.84 기록이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는 뉴욕Y가 12-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15안타(4홈런)을 폭발시키며 9회 마지막 공격에서까지 득점을 쉬지 않고 생산한 경기. 반면, 클리블랜드는 AL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1위를 기록하며 사실상 사이영상 수상을 예약한 셰인 비버 투수의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다는 불안요소가 4.2이닝 7실점 패전의 참담한 결과로 나타났고 바통을 이어받은 투수들도 불붙은 양키즈 타선을 잠재우지 못했다.

전일 경기에서 9회까지 쉬지 않고 득점을 생산하며 12득점을 만들어 낸 양키즈 타선이며 선발 싸움에서도 최근 상승세 리듬을 만들어 낸 다나카 마사히로 투수가 최소 4~5이닝은 자신의 몫을 해내며 양키즈 필승조 불펜에 바통을 넘겨줄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기. 뉴욕Y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승 (+1.5)

언더& 오버 =>언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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