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라리가] 7월 1일 레가네스 세비야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오사수나 원정에서 1-2로 패한 레가네스. 리그 재개 후 5경기에서 2무3패에 그치며 여전히 리그 19위에 머물러 있다. 아기레 감독 부임 후 수비진의 끈적함이 살아났지만 에이스 MF 오스카르 로드리게스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FW 엔 네시리,브레이스웨이트가 이적한 공백을 드러내며 공격진의 결정력 문제가 심각한 모습. 특히 오사수나전을 부상으로 빠진 에이스 MF 오스카르 로드리게스의 출전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출전하더라도 최상의 컨디션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뼈아픈 전력누수로 보여진다.





원정에 나서는 세비야. 리그 재개 후 5경기 무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베티스와의 `안달루시아 더비’ 승리 이후 4경기를 연달아 비겼다. 바르셀로나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뽐내기도 했지만 레반테,바야돌리드 같은 상대를 만나 잡을 수 있는 경기를 놓친 것이 아쉬운 부분. 다만 이번 시즌 로페테기 감독의 점유율 축구가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자랑하고 있고 MF 바스케즈의 출전정지 외에 다른 전력누수는 없는 만큼 에이스 오캄포스를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그 19위에 머물러 있는 레가네스. 공격진의 결정력 난조에 에이스 오스카르 로드리게스까지 부상을 당해 출전여부가 불투명하다. 세비야가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지만 별다른 전력누수 없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레가네스 상대로 기나긴 무승부 터널을 빠져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핸디캡: 리그 재개 후 5경기 2무3패로 부진한 레가네스가 공격진의 심각한 결정력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 에이스까지 결장할 수 있는 만큼 4경기 연속 무승부라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공수 밸런스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세비야가 홈팀 기준 +1 핸디캡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언더오버: 레가네스가 재개 후 5경기 3득점에 그칠 정도로 공격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에이스까지 결장할 위기라는 점에서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자랑하는 세비야가 이번 시즌 적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2.5 기준 언더를 예상한다.

일반: 레가네스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언더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