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 KBO] 7월 7일 두산 LG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이영하 투수는 직전경기(7/1)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5) 원정에서 SK 상대로 5.1이닝 4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0경기(2승4패) 등판중 QS 4회 성적이며 6월 2패 7.84 기록. 6월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7월 첫 등판에서의 승리투 였으며 홈에서는 150km의 직구 이외에도 커브, 슬라이더, 포크의 제구와 구위 자체가 원정과는 차별화 된다. 올시즌 홈에서 1패 3.57, 상대전 2경기 1승 7.20 기록이 있다.





차우찬 투수는 직전경기(7/1) 홈에서 KT 상대로 5이닝 9피안타(2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5) 홈에서 키움 상대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노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0경기(4승4패) 등판중 QS+ 투구는 5회 나왔고 6월 1승1패 4.95 성적. 6월 4경기중 3경기에서는 QS를 기록하는 가운데 직구의 힘을 느낄수 있었고 전체적인 제구가 좋았지만 7월 첫 등판에서는 피홈런 허용의 문제점이 다시금 나타나며 패전을 기록한 상황. 올시즌 잠실에서 8경기 2승4패 7.15, 상대전 2경기 1승1패 11.57 기록이 있다.
















두산은 일요일 홈에서 한화 상대로 7-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시즌 31승22패 성적. 부상 선수들의 복귀와 컨디션 회복으로 타선의 응집력이 강화되면서 팀타율 1위(0.298)을 기록하게 된 지난주 행보. 반면, LG는 일요일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7-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29승24패 성적. 8회 김현수의 만루 홈런이 나오면서 빅이닝(6점)을 만들어 냈고 정찬헌 투수의 QS+ 짠물투구가 승리의 밑거름이 되어준 경기.

원정에서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내고 강점이 있는 홈경기 등판에 나서는 이영하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타이밍 이며 타선의 리듬도 두산이 우위에 있다.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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