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 멈춘 NBA, 게임으로 팬들 아쉬움 달랜다

이에스볼 ESBALL

MAR. 31, 2020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팬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NBA가 색다른 이벤트를 기획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팬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NBA가 색다른 이벤트를 기획했다. 야후 스포츠 크리스 헤인즈 기자는 31일(이하 한국 시간) 사무국의 발표를 인용해 농구 게임 NBA 2K를 기반으로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대회에는 각 팀 대표 선수가 참가하며, ESPN이 생중계 할 계획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NBA 사무국은 지난 12일 리그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무엇보다 전 세계 NBA를 사랑하는 팬, 또 다가올 플레이오프 개막을 기다려온 팬들은 최근 큰 실의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NBA 스타들이 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며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전 세계 프로스포츠 이벤트가 일제히 멈춘 가운데, 게임을 활용해 돌파구를 찾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전미 스톡 자동차경주협회 나스카(NASCAR)도 얼마 전 코로나19로 예정된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대신, 게임 대회를 열어 경기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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