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소매’ 리버풀, 다음 시즌 홈 유니폼 유출... ‘힐즈버러 추모’도 포함

이에스볼 ESBALL

APR. 16, 2020

나이키와 손잡은 리버풀의 다음 시즌 유니폼이 유출됐다.

영국 스포츠용품 평가 매체 ‘풋티 헤드라인스’는 1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2020/2021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라며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리버풀은 5월 말을 끝으로 종료되는 뉴발란스를 대신해 나이키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연간 7,000만 파운드(약 1,048억 원)를 지원 받기로 한 초대형 계약이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유니폼의 목과 소매 부분에 있는 흰색과 민트색 조합이 눈에 띈다. 또 목 뒤쪽에는 1989년 힐즈버러 참사 때 숨진 96명의 팬을 추모하는 숫자 ‘96’이 새겨져 있다. 한편 리버풀은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될 경우 뉴발란스와 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현재 유니폼을 입고 우승 세리머니를 치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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